허용 입학처장
한국외대는 201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627명(서울캠퍼스 885명, 용인캠퍼스 74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다군 선발을 폐지하고 가군에서 영어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스페인어과, 중국학부, 일본학부, 국제통상학과, 경영학부에서 120명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765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우선선발한다. 서울캠퍼스 국제학부는 2009학년도에 실시한 면접을 폐지하고 5명을 수능성적과 학생부로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 수능 80%,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용인캠퍼스의 경우, 다군 전 모집단위에서 서울캠퍼스 나군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하며, 용인캠퍼스 인문계의 경우, 전년도에 포함되지 않던 수리 영역을 15% 반영한다. 자연계는 언어 영역 성적이 반영되지 않으며, 수리, 외국어, 과탐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수학과와 통계학과 지원자는 수리 가형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적용, 한국외대 반영방법에 맞게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하며, 외대의 특성상 전 모집단위 외국어 성적이 40%로 가장 높게 반영된다.
허용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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