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교무처장
한국산업기술대는 지식경제부가 수도권에 설립한 특성화 공과대학으로 충청권의 카이스트, 경상권의 포항공대, 호남권의 광주과기원과 함께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명문공과대학이다.
2009년도 정규직 취업률 전국 1위(2위 서강대, 3위 고려대), 교수 1인당 연구비 전국 5위(6위 서울대), 산학협력중심대학 수도권 1위(2위 한양대, 3위 인천대, 4위 성균관대) 등 각종 대외평가를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는 2010학년도 정시 나군에서 수능 80%, 학생부 20%를 반영하며, 다군에서는 수능 100%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다른 대학 가·나·다군을 지원하고도 본교 나·다군 동시지원이 가능하다. 1193명을 선발하는 이번 정시에서 일반전형은 913명, 정원외 특별전형은 280명을 뽑는다. 나군 일반전형, 농어촌전형,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은 수능 80%, 학생부 20%를 반영하며, 재외국민전형은 면접 100%, 산업체위탁전형과 계약학과는 서류전형 10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영역은 언어 30%, 수리 35%, 외국어 35%로 백분위 점수를 반영하고 학생부는 전과목을 반영하되,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를 반영한다. 김덕현 교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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