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보직수당 30% 장학금 기부
동국대는 경제 여건을 고려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서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서울여대 등도 고통 분담 차원에서 학비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 반면 연세대는 이날 등록금을 2.5% 소폭 인상키로 했다.
동국대는 교직원의 보직 수당 중 30%를 '제자사랑 장학금'(가칭)으로 적립하고, 학부모와 재학생이 기부금을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균 기자 ta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