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태(58) 부총장
경일대 재단이사회는 정현태(58·사진) 부총장을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정 신임총장은 1989년 경일대에 부임한 뒤 대학발전위원회 위원장·학생처장·기획처장 등을 지냈다. 그는 “대학의 원동력은 훌륭한 교수진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 국내외 석학과 유능한 실무전문가를 교수로 초빙하겠다”는 말했다. 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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