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외선(65)교수
영남대는 이달말 정년퇴임하는 최외선(65·사진)교수를 비롯한 가족주거학과 교수 5명이 각각 1천만원씩의 장학기금을 학과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최 교수는 이날 총장실을 방문, “평생 몸 담았던 학교를 떠나기 전에 뭔가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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