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2011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수시모집에서 총 2790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서 1836명, 안성캠퍼스에서 95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공공인재학부 신설에 이어 올해 경영학부(글로벌금융), 융합공학부와 국제물류학과를 신설해 파격적인 장학혜택과 교육지원제도를 마련했다.
올해 입학사정관전형을 확대했다. 이번에 신설된 지역우수자전형은 지난해 안성, 평택지역의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인재전형과 달리 그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지역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서울캠퍼스에서 50명, 안성캠퍼스에서 30명을 선발한다. 한편 다빈치형인재전형은 모집인원을 지난해보다 30명 늘려 총 15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의 학업우수자전형과 수시 2차 모집의 논술우수자전형에선 우선선발이 실시된다. 학업우수자전형에선 교과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면접 없이 교과성적으로만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이후 일반선발에선 2단계 면접과 학생부를 통해 학생을 최종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 2차 모집에선 1차와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박상규 입학처장
박상규 입학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