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011 수시모집] 인천대학교
인천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약 54%에 해당하는 1446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선 773명(29%), 수시 2차 모집에선 673명(25%)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지역우수인재전형이 있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수시 1차 모집에서 602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은 지난해까지 있었던 학생부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제외). 지난해 정시 나군에서 시행했던 지역우수인재전형은 올해 수시 2차 모집에서 637명으로 모집인원을 크게 증원해 시행한다.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인천대의 학부교육목표를 살려 지원자격을 인천·서울·경기 소재 고교 졸업자로 제한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전형은 학생부교과와 면접만 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2단계 면접고사 반영 비율이다. 지난해보다 면접 반영 비율을 10% 높였다(특기자, 예체능 실기, 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 제외). 1단계에선 학생부 100%로 4~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선 학생부는 60%, 면접은 40%를 반영한다.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도 축소됐다. 학생부 1~6등급까지 점수 폭을 많이 축소해 2단계에선 면접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가 될 전망이다.
김용하 입학처장
김용하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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