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2011 수시모집] 명지대학교
명지대는 9월8일부터 10일까지 수시 1차 모집 원서를 받는다. 일반 전형과 전문계고교 전형에선 학생부 50%, 전공적성평가 50%를 일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 425명, 전문계고교 88명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옵티머스러너)에선 모집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 50%,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 50%를 평가해 1단계 면접대상자로 선발하고, 2단계에선 1단계 성적 50%, 심층면접 50%를 합산해 최종 100명을 선발한다.
10월4일부터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수시 2차 모집 일반전형 가운데 서울캠퍼스는 학생부 50%, 논술 50%로 일괄 합산해 선발하며 용인캠퍼스는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뽑아, 2단계에서 학생부 50%, 면접 5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에선 모집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50%)와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50%) 부분을 평가해 1단계 면접대상자를 선발,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심층면접 50%를 반영해 최종선발한다. 수시 2차 모집에선 부동산학과(서울 40명), 부동산지적GIS학과(용인 30명)를 신설해 전문계고졸 재직자 정원외 선발도 한다.
수시 3차 모집 일반전형에선 1단계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뽑아, 2단계에서 학생부 50%+면접 50%로 최종 선발한다.
김성철 입학처장
김성철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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