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학교
[2011 수시모집] 경원대학교
경원대는 2011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정원 내로 1046명을 모집하며,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 출신자, 교육기회균형, 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 240명 등 총 1286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9월8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으로 받는다.
수시 1차 모집에서 적성고사 실시전형은 정원 내 일반전형, 사회공헌자(손)자녀 전형과 정원 외의 농어촌 학생, 전문계고교 출신자 전형 등이다. 올해 적성고사에는 외국어영역이 추가됐다.
수시 1차 모집 입학사정관제전형은 영프런티어, 리더십, 교육기회균형, 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과 수시 2차 모집에선 바이오나노학부의 G2+N3과 취업자·공무원 전형 등 6개 전형이며, 입학사정관제로는 모두 304명을 선발한다. 영프런티어전형은 봉사, 선행, 효행, 모범 등을 통해 귀감이 된 자로서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5명 이내로 제한)을 받은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1단계에서 서류심사 60%+학생부 4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심층면접 50%로 최종 선발한다. 리더십전형은 고교재학 중 리더 경험이 있는 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50%+면접50%로 선발한다.
김완희 입학처장
김완희 입학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