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근 입학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는 정시 가·나군에서 서울캠퍼스와 ERICA(안산)캠퍼스를 합쳐 모두 1876명의 신입생을 뽑을 예정이다.
서울캠퍼스 및 에리카캠퍼스에서 1339명을 선발하는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상위 70%를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학생부 30%로 선발한다. 506명을 선발하는 정시 나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에리카캠퍼스 공학대학 건축학부 및 기계공학과는 가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하며, 다군에서 수능 100%로 31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계 및 상경계의 경우 언어 30%, 수리 가/나 30%, 외국어 30%, 사탐/과탐 10%로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가 30%, 외국어 30%, 과탐 20%로 반영한다. 인문계 및 상경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영역 성적이 사탐에서 반영하는 2과목 중 1개 과목의 성적보다 좋을 경우 사탐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해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영역에서 II과목에 가산점을 준다.
정시 가군에서 일부 학생들에게 반영되는 학생부 성적은 교과 성적 80%, 출석 성적 10%, 봉사활동 10%이며, 교과 성적 산출 때 인문계 및 상경계는 국어·영어·수학·사회에서, 자연계는 국어·영어·수학·과학에서 교과별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서울캠퍼스 12월17일부터 22일까지, 에리카캠퍼스 12월18일부터 23일까지. 오성근 입학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