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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외국어 반영비율 40%로 가장 높아

등록 2010-12-06 10:18

박흥수 입학처장
박흥수 입학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정시에서 서울캠퍼스 900명, 용인캠퍼스 792명 등 모두 169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11개 모집단위인 영어학과, 영문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스페인어과 등에서 185명을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715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 우선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 수능 80%+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용인캠퍼스의 다군 전 모집단위는 서울캠퍼스 나군과 같은 방법으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성적을 반영한다. 자연계는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용인캠퍼스 수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지원자의 경우 수리 ‘가’형 응시자는 수리 ‘가’형 표준점수 취득 성적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수학과 지원자는 수리 ‘가’형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적용하며 전 모집단위 외국어영역 성적을 40%로 가장 높게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영역 90%와 비교과영역 10%를 반영한다. 교과영역은 고등학교 전학년 성적을 고르게 반영하며 서울캠퍼스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에 속한 전과목을, 용인캠퍼스 자연계는 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전문계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기회균형선발 전형은 나군이며, 수능 80%+면접 20%를 반영한다.

박흥수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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