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배 입학홍보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는 정시에서 가군 580명, 나군 352명 등 모두 932명(정원내)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반영비율이 확대돼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70%, 학생부 30%를 사범계열은 수능 65%, 학생부 30%, 교직 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2011학년도에 신설한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가군 수능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수능 1개 지정영역 성적만 100% 반영하는 전형으로 언어 또는 수리 또는 외국어영역을 반영한다. 한 개 영역의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특정 영역에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에서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 2011학년도에 신설된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 무용예술학과는 학생부 20%, 실기고사 60%, 면접고사 20%를 반영한다. 가,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산업디자인과는 가, 나군 모두 수능 30%, 학생부 20%, 실기고사 50%를 반영한다.
올해는 융합문화예술대학에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가 신설됐다. 원서접수 12월17일부터 22일. 김종배 입학홍보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