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형 입학홍보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는 2011학년도 정시에서 가·다군 분할 모집으로 728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 경상, 예술체육대학은 가군에서, 보건과학, 한의과, 생명자원, 이공과대학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수능우선선발은 학생부 성적 없이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는데 모두 108명을 뽑는다. 일반선발은 수능 60%, 학생부 40% 반영해 620명을 뽑는다. 인문계와 자연계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영역별 반영 비율을 살펴보면 인문사회, 경상, 예술체육대학은 언어, 외국어, 탐구영역을 33.3%씩 반영하고 보건과학, 이공과대학 등은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을 33.3%씩 반영한다. 한의과대학은 언어, 외국어, 수리, 탐구영역을 25%씩 반영해 선발한다. 한의과대학의 경우 수리 가와 과학탐구영역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학생부는 주요 교과목만 반영하는데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영어, 사회 교과목을, 보건과학대학, 한의과대학 등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 과학 교과목을 반영한다. 반영 교과별로 학기별 등급이 가장 우수한 1과목씩을 반영하되 석차등급이 같은 과목이 있는 경우 이수단위가 큰 과목을 우선 반영한다.
주요 특성화학과로는 한의예과, 간호학과, 관광학부가 있다. 상지대가 위치한 원주는 혁신도시, 기업도시로 지정되어 많은 공·사 기관들과 연계한 산학협력이 가능하기도 하다.
김소형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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