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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실기 보는 학과, 언어·외국어만 반영

등록 2010-12-06 11:14

김성철 입학홍보처장
김성철 입학홍보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명지대학교

명지대학교는 정시에서 총 모집정원(3063명)의 44.5%인 136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은 나·다군으로 분할해 진행한다.

나군 일반전형은 수능 75%, 학생부 25%를 반영한다. 단,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영화뮤지컬학부(영화전공)는 실기 50%, 수능·학생부 각 25%, 체육학부는 실기·수능 각 40%, 학생부 20%, 음악학부 피아노전공은 실기 60%, 수능·학생부 각 20%, 음악학부 작곡전공은 실기 80%, 수능·학생부 각 10%를 본다. 다군 일반전형은 수능만 100% 반영한다. 예외로 음악학부 성악전공은 실기 60%, 수능 40%, 영화뮤지컬학부 뮤지컬공연전공은 실기 67%, 수능 33%를 본다.

올해부터는 수능 4개 영역을 본다.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언어·외국어 각 33%, 탐구·수리 각 17%를, 자연·공학계열의 경우 수리·외국어 각 33%, 탐구·언어 각 17%를 반영한다. 단 실기시험을 보는 문예창작학과, 디자인학부, 체육학부, 바둑학과, 음악학부, 영화뮤지컬학부는 수리·탐구영역을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은 지난해까지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가 5점씩이었으나, 올해는 6등급까지 2점씩으로 차가 좁아졌고, 1·2·3학년 성적을 일괄적으로 본다. 원서 접수는 12월18일부터 23일까지. 김성철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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