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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죽전 858명·천안 918명 모집

등록 2010-12-06 11:24

홍석기 입학처장
홍석기 입학처장
[함께하는 교육] 정시모집 /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2011학년도 정시에서 가·나·다군에 걸쳐 죽전캠퍼스 858명, 천안캠퍼스 918명을 정원내로 모집한다. 죽전캠퍼스는 나·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공연영화학부는 가군에서, 음악 및 체육계열은 나군, 미술 및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다군에서 수능우수자전형으로 267명을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며, 다군에서는 수능 70%, 학생부 30%로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1단계 수능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수능 70%, 학생부 20%, 교직 적인성 면접 10%로 최종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수리 가형 선택 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에서 10%, 과탐 선택 시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에서 5~10%의 가산점이 있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교과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 중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천안캠퍼스는 나·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 수능 80%를, 치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반영한다.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및 지역할당제전형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전 계열에서 백분위를 활용하나, 의·치의예과는 탐구영역을 제외하고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홍석기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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