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효창 교무처장
[함께하는 교육] 대학 길라잡이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26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830명을 선발하는데 문화예술계열 460명, 인문사회계열 370명이다. 인문사회계열에는 글로벌경영학과, 평생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실용영어·일어학과, 아동상담보육학과 등이 있으며, 문화예술계열에는 연극예술학과, 미용예술학과, 무용학과, 귀금속디자인학과 등이 있다.
입학전형 방법은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점과 적성평가 90점을,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점과 적성평가 40점을 반영한다. 학업계획서에는 자기소개, 대학선택 및 학과 지원동기, 진로 등을 쓰면 된다. 적성평가는 계열별로 대면형과 서술형으로 구분·실시한다. 문화예술계열은 대면형 적성평가를 실시하는데 주로 창의성과 수학능력을 평가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서술형 적성평가를 통해 관련학과 지원자의 관심과 흥미, 예비지식, 논리력을 평가한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보훈장학금, 장애인장학금, 공무원장학금, 특기장학금, 가족장학금 등이 있다. 국내 사이버대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 특성화 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전문적인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경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2287-0222. 육효창 교무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