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인권센터(NANCEN)는 고려대 국제학부에 합격한 우간다 출신의 난민 조나단(가명·30)의 학비 모금운동을 벌여 열흘 만에 900여만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우간다에서 반독재 운동에 가담했다가 정치적 박해를 피해 2007년 12월 한국으로 건너와 2009년 난민 인정을 받았다. (02)7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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