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 관기초 교장
‘제7회 한국교육대상’ 대상 수상자로 전남 여수 관기초교의 허정(사진) 교장이 선정됐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6일 “2006년 관기초교에 부임한 허 교장은 전교생 37명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학교를 학생수 107명, 전학 대기자만 100명이 넘는 ‘돌아오는 농촌학교’로 만들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