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효 교사
충남 교육계의 ‘봉사 길잡이’ 공주 정안중학교 현정효(52) 교사가 제30회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훈장을 받는다.
현 교사는 27년간 충남지역 8개 학교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봉사활동 모범사례를 실천한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기능영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 교육에 헌신한 논산공고 주진구 교사가 대통령 표창을, 장애학생들 직업교육에 노력해온 보령정심학교 최향숙 교사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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