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마르크 뒤발(36) 교수
프랑스인 마르크 뒤발(36·사진) 교수가 5일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올해 2학기부터 강의를 맡을 뒤발 교수는 1998년 육군사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며 한국과 인연을 맺었으며 2008년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 6개월간 머문 것이 계기가 돼 올해 초 교수 채용에 지원했다. 부임 첫 학기에는 ‘한국의 언어’ 등 과목을 맡을 예정이다. 이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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