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교육문화센터 방학 프로그램
여름방학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
글쓰기 교육이 중요한 것은 글쓰기의 핵심이 생각쓰기이기 때문이다. 조리있게 말하는 아이들은 글쓰기도 잘하고 글쓰기에 익숙한 아이들은 그만큼 생각이 깊고 넓은 한편, 논리적이기도 하다. 이런 아이일수록 어떤 글이든 이해를 잘하고 학업성취도도 높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표현력을 익히며 자유로운 글쓰기와 논리적인 글쓰기를 배우는 특강과 캠프를 연다.(표 참조)
분당센터(hanedu21.co.kr)에서는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계해 통합사고 언어능력을 올리는 ‘통합사고 언어’와 사회 교과와 연계해 창의성을 높이는 ‘창의적 사회탐구’ 과정이 오는 20일과 21일 개강한다. 또 23일에는 초·중 학생을 상대로 신문을 활용해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힘을 키우는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NIE) 교실’과 고교생을 상대로 통합논술을 기초부터 실전까지 익히는 ‘통합논술 교과서’ 과정이 열린다.
이와 함께 초·중·고교 학생이 참여하는 ‘우리말 논술 캠프’도 8월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기주도학습 캠프’가 오는 29일에는 2박3일, 8월4일과 8월11일엔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문의 분당 (031)8018-0900, 신촌 (02)3279-0946~7. 류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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