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국헌 서울대 공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차국헌(사진) 서울대 공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구텐베르크 석학회원에 선정됐다.
서울대는 20일 차 교수가 독일 마인쯔대학 부설 구텐베르크연구칼리지(GRC)에서 세계적 권위의 특별연구원으로 지원을 받아 앞으로 3년간 독일인 박사과정 학생 2명을 지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 교수는 현재 창의적 연구진흥사업단 연구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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