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붕 티베트에서 비상하라.”
대학생 80명이 참여하는 ‘2011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이 4일 오전 서울 종로 교보빌딩에서 발대식(사진)을 열고, 7박8일간의 중국 티베트 탐사길에 올랐다.
이들 80명은 티베트 라싸의 포탈라궁과 해발 4000m 암드록초 호수, 티베트 최초의 궁전 융부라캉 등을 답사하고, 중국으로 넘어와 란저우에서 사막화를 막기 위한 식수 행사도 진행한다. 교보생명이 후원하고 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대학생 대장정은 2002년 시작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현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