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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강남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어

등록 2011-08-29 14:18

수시특집
강남대학교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9월8일부터 시작한다. 1차에 795명, 11월8일부터 접수하는 2차에 300명을 선발한다. 강남대 수시 모집인원은 전체 모집인원의 60%가량에 해당하며, 이 중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319명으로 작년보다 2.2% 증가했다.

적성고사와 면접고사 등 전형일자와 방법이 다른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중복합격의 경우를 대비해 우선 선택 순위를 입력해야 한다. 수시1·2차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전형과 일부 특별전형(교회목회자, 사회기여자, 농어촌학생)은 모두 적성고사로 선발하는데, 적성고사 반영비율이 수시1차는 60%, 수시2차는 80%를 반영하므로 매우 중요하다.

일반전형 지원자가 치르는 적성고사의 경우 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언어 40문항과 수리 30문항, 자연계 지원자는 수리 40문항과 언어 30문항으로 70문항을 60분에 푸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각 문항당 점수는 5점으로 학생부 교과점수의 1등급과 6등급 간의 차이가 26점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교과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적성고사를 잘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백승도 학생선발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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