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난로가 반갑다

등록 2011-10-18 21:09

대관령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내려가고 서울이 3.9도를 기록한 18일 새벽 서울 영등포 청과물시장에서 상인들이 난로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때 이른 추위를 쫓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늦가을 추위가 19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대관령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내려가고 서울이 3.9도를 기록한 18일 새벽 서울 영등포 청과물시장에서 상인들이 난로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때 이른 추위를 쫓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늦가을 추위가 19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