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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손자의 수능’ 간절한 기원

등록 2011-11-06 20:41수정 2011-11-06 20:42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나흘 앞두고 가랑비가 내린 6일 오후 서울 우이동 도선사를 찾은 한 할머니가 비에 젖은 바닥에 엎드려 수험생 손자가 시험을 잘 치르길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나흘 앞두고 가랑비가 내린 6일 오후 서울 우이동 도선사를 찾은 한 할머니가 비에 젖은 바닥에 엎드려 수험생 손자가 시험을 잘 치르길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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