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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단국대학교] 수능 우수자 선발 인원 늘어

등록 2011-12-05 16:55수정 2011-12-05 16:58

2012 수능 정시모집
단국대 정시전형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수능우수자 선발인원이 73명 늘었고, 학생부 석차등급 점수도 등급간 5점에서 2점으로 축소됐다.

수능 점수는 백분위를 활용하며 탐구영역은 2과목의 평균성적을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가 1개라도 없는 자는 수능에 의한 비교내신을 적용하고, 자연계열인 정보통계학과와 건축학과는 사탐도 반영하기 때문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단위에 따라 수리 가형, 과탐, 한문 점수에 5~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 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수능우수자(나군)는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며, 일반학생(다군)은 학생부 교과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체육교육과 제외)은 1단계에서 수능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20%, 수능 70%, 적·인성 면접 10%를 반영한다.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 10명)는 수능 반영비율 중 외국어를 50%나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외국어 포함 3개 영역의 합이 6등급 이내)을 적용하며 합격자의 경우 수능 등급이 장학 기준에 못 미치더라도 토플(IBT) 106점, 토익 930점 이상이면 4년간 등록금 50% 면제 등의 혜택을 준다. 김현수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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