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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중앙대학교] 올해부터 본·분교 통합모집해

등록 2011-12-05 17:39

2012 수능 정시모집
중앙대는 올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본·분교 통합승인을 받음으로써 정시에서 통합된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적십자간호대학 통합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간호대학을 보유하게 됐으며 정시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에서 모집인원의 50%씩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모집인원의 50%씩을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눠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수능 100%, 일반선발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나군과 다군은 수능 100%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자연계열과 공공인재학부는 지난해와 같다. 자연계열은 언어 20%, 수리(가) 30%, 외국어 30%, 과탐 20%이고, 공공인재학부는 언어 30%, 수리(가/나) 20%, 외국어 30%, 탐구(사탐/과탐) 20%다. 인문계열은 지난해와 달리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의 반영비율은 28.6%에서 30%로 상향조정하고 탐구(사탐/과탐)는 14.2%에서 10%로 낮아졌다.
이찬규 입학처장
이찬규 입학처장

자연계열 수험생은 인문계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연계열에 지원하려면 수리 가형과 과탐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외국어(영어), 수학, 사회를, 자연계열은 국어, 외국어(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한다. 이수단위는 반영하지 않으며 반영교과별 상위 5개 교과목의 성적만 반영한다.

이찬규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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