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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성공회대학교] 인문·사회계열, 수리영역 반영 안 해

등록 2011-12-05 17:57

2012 수능 정시모집
성공회대학교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 다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총 13개 학과 및 학부에서 모두 222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성공회대학교는 수능시험의 응시계열에 관계없이 계열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나군의 경우 학생부 40%에 수능시험 60%로, 다군의 경우 수능 100%로 선발한다. 농어촌출신, 전문계고교졸업자, 기회균형선발은 수시모집에서 미달한 인원에 대해 나군에서 선발한다.

성공회대학교는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모든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으며, 인문·사회계열의 학과는 수능 수리 영역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리 영역의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이 지원하기에 유리하다.

공학계열 학과는 수리 영역을 필수적으로 반영하므로 수리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지원하기에 유리하다. 공학계열 학과는 수리 가형에 5%와 과학탐구 영역에 5%의 가산점이 있으므로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를 선택한 학생들한테 유리하다.

정시 나군의 경우, 학생부 실질 반영률이 25%다. 학년 구분 없이 인문/사회/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사회 또는 과학교과 등 세 영역에서, 공학계열은 국어 또는 영어, 수학, 과학 또는 사회교과 등 세 영역에서 가장 성적이 높은 3과목의 석차등급 환산 평균을 반영하므로 학생부 성적이 우수한 경우 지원이 유리하다.

이남주 교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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