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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국민대학교] 자연계, 과학탐구만 반영

등록 2011-12-05 18:06

국민대학교 2012학년도 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은 가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체능계 일반학생 891명을, 나군에서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152명을,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체능계 일반학생 381명을 뽑는다. 단, 정시 인원은 수시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수능 반영 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가군은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인원은 수능 70% 및 학생부 30%로 일반 선발하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예체능의 조형대학은 가·나군에서 학생부 30%, 수능 40%, 실기 30%로, 다군에서는 시각디자인학과·실내디자인학과·영상디자인학과·의상디자인학과가 수능 100%만으로 뽑는다.

인문계는 외국어(35%), 언어(30%), 탐구(25%), 수리(10%)를, 자연계는 수리(35%), 외국어(30%), 탐구(25%), 언어(10%)를, 예체능계(음악학부 제외)는 언어, 외국어, 탐구(사탐 또는 과탐) 3개 영역을 같은 비율로 반영하며, 자연계는 수리 가 또는 나형을 반영하되, 탐구는 과학탐구만을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100%를 반영(출결 등 비교과영역 반영 안 함)하며,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를, 자연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전학년 공통으로 반영한다.

이춘열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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