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이인희(사진 왼쪽)
여성전문장학재단인 두을장학재단(이사장 이인희·왼쪽)은 4일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여대생 8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들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자기계발비가 지급된다.
두을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부인 고 박두을씨의 뜻을 받들어 맏딸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막내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세째며느리 홍라희 삼성미술관 관장, 맏며느리 손복남 시제이(CJ) 고문 등 삼성가 여성들이 갹출한 기금과 유산으로 2000년 설립됐다. 사진 한솔그룹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