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65) 한양대 교수
아프리카 르완다의 국립대학에서 첫 한국인 학장이 탄생했다.
박성한(65·사진) 한양대 교수가 최근 르완다 남부 도시 부타레에 있는 국립르완다대학 응용과학부 학장으로 임명됐다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10일 전했다. 르완다 정부는 과학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박 교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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