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곽노현 교육감133일만에 출근

등록 2012-01-20 16:45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철회”
후보 매수 혐의로 구속됐다 1심 판결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풀려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에 출근하고 있다. 그는 이날 서울시의회를 찾아, 이대영 부교육감이 교육감 권한대행일 때 냈던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를 철회하겠다는 뜻을 밝힌 뒤 “서울 시민들이 발의하고 시의회가 통과시킨 조례의 공포를 늦출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곽 교육감은 또 시교육청 간부들과 회의를 열고 자신의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날 시교육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곽 교육감은 교육수장에게 가장 중요한 도덕성과 권위를 상실했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글 김민경 기자 salmat@hani.co.kr
사진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