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과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참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탄압 중단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그린피스와 스위스의 시민단체 ‘베른 선언’이 사람과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친 기업을 인터넷 온라인 투표로 뽑는 ‘공공의 눈(퍼블릭 아이) 상’에서 삼성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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