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금난새
금난새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가 5일 경남 창원대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일주일 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연주발표회도 여는 ‘금난새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앤페스티벌’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 대학원 오케스트라 과정을 보완해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양성하고, 대학원생과 교수진으로 실내악단을 만들 생각이다.
창원/최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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