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열 입학처장
[함께하는 교육] 2013학년도 수시 특집
건국대학교는 9월4일부터 8일까지 수시 일반전형 모집을 한다. 일반전형에서는 논술, 어학, 예·체능, 특별전형, 학생부 등 5개 유형별로 학생을 뽑는다. 세부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500명), 국제화전형(205명), 예체능우수자전형(29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20명), 수능우선학생부전형(445명) 등이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인원은 500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약 50%를 수능 우선선발로 뽑는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수의예과는 언·수·외·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다.
논술전형 일반 선발의 수능최저학력기준도 높아졌다. 인문계는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계는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여야 한다. 올해는 논술고사 유형을 세분화했다. 인문사회계1, 인문사회계2, 자연계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국제화전형은 논술고사를 없애고 학생부형(117명)과 면접형(86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또 기존 수시1차 학생부우수자전형을 수시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으로 통폐합해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의 모집인원을 445명으로 확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높였다.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해 합격자를 뽑는다. 수능 우선선발, 일반선발로 나눠 합격자를 뽑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우선선발의 경우 인문계는 수능 3개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 자연계는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수의예과는 3개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다. 박성열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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