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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동국대학교] 수시1차 입사제로 652명 뽑아

등록 2012-08-20 11:10

2013학년도 수시 특집
동국대학교는 수시1차, 2차, 3차로 분할해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수시1차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만을 실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총 6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 선발 인원은 652명으로 작년과 동일하다.

두 드림(DO DREAM) 특성화 전형은 1단계에서 자기추천서와 포트폴리오 등으로 이뤄진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2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 전공수학능력평가 6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올해부터는 물리·반도체과학부, 건설환경공학과 등 5개 학과에서 학과별 전공수학능력평가를 할 예정이다. 두 액티브(DU ACTIVE·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70%와 서류 30%로 5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두 액티브 전형은 지원자의 학교생활을 좀더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제출 서류에 교사의견서를 포함한다. 선발 인원은 193명으로 지난해보다 86명 늘었다.

사회기여 및 배려자, 농어촌, 기회균형선발 전형은 학생부가 100% 반영되는 1단계의 합격 인원을 5배수로 확대했고, 서류 40%와 면접 60%를 반영하는 2단계 평가가 더욱 중요해졌다. 수시1차 입학사정관 전형은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수시2차에서는 논술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는 논술 중심의 논술우수자전형을, 수시3차에서는 학생부를 100%반영하는 일반전형을 실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수시3차의 일반전형과 같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시2차의 전공재능우수자 전형 가운데 어학재능(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분야는 1단계에서 외국어 성적으로 5배수 선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원서접수는 9월5일부터 8일까지 한다. 이윤호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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