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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상명대학교] 입사제 모집 200명으로 늘어

등록 2012-08-20 11:21

2013학년도 수시 특집
상명대학교는 입학정원 2850명(서울캠퍼스 1400명, 천안캠퍼스 1450명) 가운데 약 50%의 신입생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에서 입학사정관전형과 일반전형, 수시2차에서는 일반전형으로 총 704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에선 전공역량우수자전형 100명, 글로벌리더전형 100명을 선발하며, 일반전형에선 논술우수자전형 200명, 학생부우수자전형 295명, 태권도특기자전형 5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명을 뽑는다. 천안캠퍼스는 정원내 일반전형 492명, 특기자·수상경력자전형 101명, 대학독자적기준전형 145명을 선발하며, 정원외로 농어촌학생전형 58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43명, 특성화고졸 재직자전형(영어영문학과(야간)) 20명을 모집한다.

올해 상명대 수시 입시에서 가장 큰 변화는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이 지난해 170명에서 올해 200명으로 증가했다는 점이다. 수험생들에게는 그만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인문계, 자연계 모두 수능최저기준이 완화돼 수능에 다소 약점을 보였던 학생에게도 지원 폭이 넓어졌다. 단, 천안캠퍼스 간호학과는 수능최저기준이 유일하게 적용되므로 이 과를 지원할 학생은 유의해야 한다.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 복수지원은 가능하나 원서접수기간은 다르다. 서울캠퍼스 수시1차는 9월3일부터 11일까지이며, 수시2차는 11월12일부터 15일까지다. 천안캠퍼스는 차수 구분 없이 9월5일부터 11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정철용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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