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희망재단(이사장 변재용)은 전남 영광 등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120여명을 비롯해 가족 280여명을 초청해 서울 번동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3일 ‘찾아가는 가족콘서트’를 무료로 열었다. 백현기 재단 상임이사는 “한솔교육의 기업사회공헌 브랜드인 ‘희망메아리’ 론칭과 함께, 사회적ㆍ공익적 활동을 높이고자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진 한솔교육희망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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