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인천대에 발전기금 잇따라

등록 2013-01-31 18:57

인천대학교가 국립대로 새 출발한 후 학교발전기금 기증이 잇따르고 있다.

농협 인천지역본부 전경진 부행장 등은 31일 인천대를 찾아 최성을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전 부행장은 “국립대로 새롭게 출범하는 인천대가 지역 거점대학으로 우뚝 솟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은행으로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3년간 매년 1억원씩 발전기금을 쾌척했으나 올해는 3천만원을 늘렸다.

인천직업전문학교도 이날 기금 2500만원을 인천대에 전달했다. 이 학교 유선 이사장은 “지역 인재를 국가와 세계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으로 키워달라”고 부탁했다.

최 총장은 “지역사회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데 소중히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주 인천대 대외협력과장은 “1억3천만원의 기금은 최근 몇년새 단일 대학발전기금으로는 가장 많은 금액이다. 국립대 승격 이후 가장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기자ywkim@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국정원 여직원, 대선 글 안썼다더니 야당후보 비판등 91개 글 올렸다
대한수영연맹, 박태환 올림픽 포상금 박탈…‘괘씸죄’ 때문?
김성근 감독, ″WBC 키플레이어는 박희수″
전주비빔밥 비싸도 너~무 비싸!
[화보] 마지막 도전 나로호, 날았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