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명지학원은 18일 제7대 관동대 총장에 이종서(58·사진) 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을 선임했다.
이 총장은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서울교육대 석좌교수 등을 지냈으며 새달 1일 취임한다.
<한겨레 인기기사>
■ 우리나라 짜장면의 발상지
■ 러시아에 떨어진 것은 ‘운석우’가 아니었다
■ MB 마지막 연설도 자화자찬 “모든 일에 최선다했다”
■ “WBC B조, 한국과 네덜란드 2라운드 진출할 것”
■ 의족 스프린터, 속속 드러나는 ‘여자친구 살인의 정황’
<한겨레 인기기사>
■ 우리나라 짜장면의 발상지
■ 러시아에 떨어진 것은 ‘운석우’가 아니었다
■ MB 마지막 연설도 자화자찬 “모든 일에 최선다했다”
■ “WBC B조, 한국과 네덜란드 2라운드 진출할 것”
■ 의족 스프린터, 속속 드러나는 ‘여자친구 살인의 정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