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때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안대희(57·사진) 전 대법관이 새달 1일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건국대는 21일 오후 교원인사위원회를 열고 안 전 대법관을 석좌교수로 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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