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치학과 동문인 조천식
서울대 정치학과 동문인 조천식(89·사진) 전 한국정보통신 대표 부부는 22일 모교 중앙도서관 시설환경 개선기금으로 50억원을 기부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전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조 전 대표 부부의 이름을 딴 ‘조천식-윤창기 중앙도서관 시설환경개선 기금’을 조성하는 협약식을 했다.
이들 부부는 2010년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155억여원, 2011년 천주교 대전교구에 20억여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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