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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올해 자랑스러운 이화인’에 윤후정·장화인·현정은씨

등록 2013-05-21 19:33

윤후정 이화여대 명예총장·장화인 이화국제재단 부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윤후정 이화여대 명예총장·장화인 이화국제재단 부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윤후정(왼쪽부터) 이화여대 명예총장·장화인 이화국제재단 부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모교인 이화여대에서 ‘올해의 자랑스러운 이화인’으로 선정했다.

1955년 법학과를 나와 국내 첫 여성 헌법학자로 58년부터 같은 과 교수로 재직한 윤 명예총장은 총장 재임 시절 세계 여성교육기관 최초로 공과대학을 설립했다. 장 부이사장은 69년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주해 뉴저지 한인와이더블유시에이(YWCA) 등에서 30여년간 기독교 여성운동에 헌신했다. 76년 사회학과를 나온 현 회장은 지난 10년간 남북 협력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31일 창립 127돌 기념식이 열리는 이대 대강당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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