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비케이(BK)21 플러스 글로벌인재 양성사업’에 14개 대학의 21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2019년까지 7년 간 매년 213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1일 비케이21 플러스 글로벌인재 양성사업의 선정평가 결과 서울대 3개 사업단, 포항공대 3개 사업단 등 모두 21개 사업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융·복합 분야 등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대학 교육·연구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음성원 기자 e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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