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BK21’ 사업단 21곳 선정 7년간 매년 213억 지원

등록 2013-09-11 20:19수정 2013-09-11 21:25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비케이(BK)21 플러스 글로벌인재 양성사업’에 14개 대학의 21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2019년까지 7년 간 매년 213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1일 비케이21 플러스 글로벌인재 양성사업의 선정평가 결과 서울대 3개 사업단, 포항공대 3개 사업단 등 모두 21개 사업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융·복합 분야 등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대학 교육·연구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음성원 기자 e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