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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교문 걸어잠근 영훈국제중

등록 2013-10-14 20:28수정 2013-10-14 22:38

서울시의회 ‘사립학교 투명성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4일 오후 성적 조작과 뒷돈 입학 등 입시 비리가 드러난 서울 강북구 송천동 영훈국제중학교의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학교를 찾았으나 교장이 전화를 받지 않은 채 학교가 교문을 닫아걸어 일정이 무산되자 성명서를 읽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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