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6일 낮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롯데의 산업폐기물 해양 투기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백화점 직원들이 롯데백화점 간판을 천으로 가리고 있다. 이들은 “내년부터 육상 폐기물의 해양 투기를 중단하는 정부 정책에도 롯데 등 일부 대기업들은 ‘육상 처리가 불가능한 경우 한시적으로 해양 투기를 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들어 해양 투기를 계속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폐기물 해양 투기 중단을 요구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