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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가톨릭대학교] 나, 다군 수능만으로 뽑아

등록 2013-12-17 15:52수정 2013-12-17 15:52

가톨릭대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 483명, 특별전형에서 103명,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 16명,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 236명 등 총 838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계 및 자연·공학계(생활과학부 포함) 모집단위는 가, 다군에서 분할모집을, 간호학과는 가, 나군에서 분할모집을 한다.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가군(음악과, 신학과 제외)은 모집인원 5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50% 인원은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해 선발하며, 나군과 다군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 방식은 ‘3+1’ 체제로 지원모집단위별로 지정한 반영영역의 표준점수를 활용하여 반영비율별로 환산해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모집단위 모두 2과목씩 반영하며, 가군의 성심교정 모집단위와 간호학과/신학과 특별전형은 수능에 응시한 탐구영역과 학생부 반영 교과가 일치해야 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또는 과학교과를 반영하며(음악과, 신학과 제외) 각 반영교과별 석차등급 상위 4과목씩 총 16과목을 반영한다. 2013년 2월 이전 고교졸업자(재수생부터 해당)는 수능 비교 내신을 적용한다. 원서는 가, 나, 다군 모두 2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으로 받고, 신학과만 성신교정 교학과에서 접수한다.

이창우 입학처장
이창우 입학처장
가톨릭대는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 각각 1등급이면서 탐구(2과목)영역 백분위 평균 90% 이상(단,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영역에서 B를 선택한 자)인 정시 신입생을 대상으로 1% 장학제도를 시행한다. 신학과와 간호학과를 뺀 모든 학과 신입생 중 이 조건을 충족하는 학생에게 입학 단계에서 4년간 등록금 전액 지급, 4년간 면학장학금 매년 1000만원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준다.

이창우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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