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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국민대학교] 나·다군 일반학생전형 수능 100%

등록 2013-12-17 16:58

국민대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644명을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일반학생 798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462명을, 다군에서는 인문·자연계 및 예능계 일반학생 384명을 모집한다. 나군에서는 농어촌학생(입학사정관전형)과 특성화고교 출신, 저소득층을 선발하는 정원외 특별전형도 실시할 예정이다.(단 수시 미충원 인원 발생할 경우)

인문·자연계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가·나·다군에서 모두 선발하며, 최대 3회까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인문·자연계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가군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만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모집인원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뽑는다. 나군 및 다군에서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 회화전공과 연극전공, 다군 조형대학(시각/의상/실내/영상/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은 실기고사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한다.

안성만 입학처장
안성만 입학처장
수능 반영 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는 영어B(35%), 국어B(30%), 수학A(20%), 사회탐구(15%)를, 자연계는 수학B(35%), 영어B(30%), 국어A(20%), 과학탐구(15%)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계에 한해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인정한다. 예체능계는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 영역과 반영 비율이 다르다. 단, B형 응시자에 대해선 별도 가산점이 없다. 계열별/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반영영역(과목)이 하나라도 없으면 지원할 수 없다. 원서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안성만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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