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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단국대학교] 본·분교 통합, 캠퍼스 체제로

등록 2013-12-17 17:00

단국대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2063명(죽전 974명, 천안 1089명, 정원내 기준)을 뽑는다. 가군에서는 국제학부(국제경영학), 경영학부, 경제통상학부, 전자전기공학부, 화학공학과 등 177명(죽전 146명, 천안 31명)을 뽑는다. 나군 837명(죽전 449명, 천안 388명), 다군 1049명(죽전 379명, 천안 670명)을 선발하며, 정원외로 나군에서 수시전형 이월자와 특수교육대상자(26명)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부터 본·분교 통합, 본교 캠퍼스 체제로 전환한다.

수능점수로 백분위를 활용하며, 의·치의예과는 표준점수+백분위(과탐)를 활용한다. 죽전 인문자연은 수능 100%(가·나군), 수능 70% 학생부 30%(다군)로, 천안 인문자연은 수능 80% 학생부 20%(나군), 수능 70% 학생부 30%(다군)로 선발하며 해병대군사학과(가군)는 다단계전형을 치른다. 수능 반영영역은 죽전(인문-국어B 수학A 영어B, 자연-국어A 수학B 영어B), 천안(인문자연-국어AB 수학AB 영어AB, 의예과·치의예과-국어A 수학B 영어B, 영역별 B형 가산점 15% 부여) 등 캠퍼스별로 다르다.

김현수 입학처장
김현수 입학처장
학생부 교과 성적은 전학년 성적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인문계열 ‘국영수사’, 자연·의학계열 ‘국영수과’, 간호학·건축학 ‘국영수’를 반영하며, 영화(이론·연출·스탭), 연극(연출·스탭)을 제외한 예체능계열은 ‘국영사’를 반영한다. 죽전은 1~6등급까지 등급 간 1점, 천안은 1~5등급까지 등급 간 5점, 의예·치의예과는 1~6등급까지 0.2점씩 급 간 점수차가 있다. 원서는 20일부터 24일까지 받는다. 김현수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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